철거: 두 판 사이의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2번째 줄: | 2번째 줄: | ||
|제목=철거 | |제목=철거 | ||
|이미지=빈 이미지.png | |이미지=빈 이미지.png | ||
|분류=[[:인테리어 시공|인테리어 시공]] | |분류=[[:category:인테리어 시공|인테리어 시공]] | ||
|공정 분류=철거 | |공정 분류=철거 | ||
|주요 자재=폐기물 | |주요 자재=폐기물 | ||
2026년 1월 28일 (수) 01:17 기준 최신판
| 철거 | |
|---|---|
| 분류 | 인테리어 시공 |
| 공정 분류 | 철거 |
| 주요 자재 | 폐기물 |
| 시공 공간 | 거실/방/주방/욕실 |
| 비용 결정 요소 | 현장 |
개요
시공방법
기본 철거
체크리스트
- 기본철거의 내용: 양변기,세면기, 욕조(있는경우), 샤워파티션, 샤워부스, 천정, 악세사리 철거
- 세팅기구의 박스들은 모두 펴서 노끈으로 정리해서 전달 필요
- 보통 2칸 정도 기본 철거시, PP마데 20자루 및 폐기물까지 탑차 1.5톤 기준 한가득 실림.
- 월풀욕조의 경우, 대리석 및 하지작업이 되어있음. 기존 소요기간보다 1.5 - 2배정도 시간이 더 소요됨. 작업자에게 미리 고지하여 뿌레까와 하지를 잘라낼 글라인더 필요.
- 천정이 목공으로 마감되어 있는 경우 300목상을 잡아주는 하지작업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음. 이는 방문시 점검구를 열어 꼭 확인 필요.
- 목상을 떼어내거나 하지를 잘라내는 과정이 오래걸림.
- 간혹 천정 철거를 진행하면서 벽의 높이를 올려달라는 사람이 있는데, 천정안 배관이 내려온 높이에서 7cm이상 확보된 만큼 높일 수 있음. 또한 기존 타일이 붙어 있는 면의 높이가 너무 낮은경우, 타일 메도시에 따라 높이는 달라짐.
- 점검구를 열었을때 천정배관과 벽타일 사이 너무 타이트하게 리빙우드로 마감된 경우, 철거후 다시 300목상을 잡고 리빙우드로 마감해야함.
대처법
- 매입 휴지걸이의 경우, 노출형 휴지걸이로 설치시 철거후에 안에 벽돌로 채워서 시공 필요 -> 새로 설치되는 휴지걸이 위치가 기존 휴지걸이 범위에 설치되지않으면 그냥 덧방쳐도 무방.
- 거울이나 수납장뒤, 타일 마감이 안 되어있는 경우가 있음. 이는 덧방으로 기존 타일 단차를 맞추거나 레미탈로 면을 잡아야할 수도 있음. 실리콘처리가 되어 확인이 어려운경우, 고객에게 미리 고지하여 금액 변동이 있을수 있다고 안내해야 함.
- 기존 양변기가 로우탱크로 되어 있는 경우, 양변기 뒤 앵글밸브 위치와 문반경에 어느정도 걸리는지 확인후 설치 필요. 간혹 기존 양변기에 오배수관 위치를 알수 없게되어있는 경우, 새로이 설치되는 양변기뒤에서 오배수관 위치까지 길이를 알고 있어야함.
- 오토편심으로 1-2cm 옮겨서 설치하거나 문반경에 걸리지않는다면 5cm 편심(바닥을 까내서 앉히는편심)으로 설치 필요
- 간혹 샤워수전을 철거할때 온냉수 배관이 고정이 안되어 흔들거리는 경우가 있음. *이같은 경우 메지나 레미탈로 속을 채워 단단하게 고정필요.
- 일체형 샤워수전이나 선반식 해바라기 수전몸체의 경우, 철거후 고정이 안되어있는 경우가 있음.
- 일당으로 업체를 부를 경우, 간혹 기존 수전 수도배관을 막는 자재를 안갖고 오는 경우도 있음.
- 메꾸라/앵글밸브 5개(샤워수전 2개, 세면수전 2개, 양변기 뒤 1개) 를 미리 준비하여 수도배관을 막아놓을 수 있게끔 준비해가야함.
- 철거후 바로 젠다이를 쌓는경우 조적벽돌의 깊이만큼 서비스니쁠도 미리 준비 필요. (10전 서비스니쁠 5개 준비 필요)
- 기존 조적 젠다이가 있는 경우, 굳이 기존 젠다이를 모두 철거할 이유는 없으므로, 상판 인조대리석을 탈거하거나, 깎아내고 (타일면 레벨에 맞춰) 욕조가 들어갈 경우, 욕조 최소사이즈를 감안하여 철거필요 (거래업체기준: 욕조 폭 최소 사이즈 750)
전체 철거
체크리스트
- 말 그대로 기본철거를 포함하여 바닥 벽타일을 모두 철거하는 작업으로 바닥누수로 인하여 혹은 2회이상 덧방 된 경우 철거가 필요할 때 진행.
- 덧방으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슬리퍼단차 혹은 문틀의 사이간격이 덧방이 불가할때 진행함.(현장마다 상이)
- 바닥타일 철거시 일부를 까내고 오배수관과 물배수관은 마데 혹은 장갑으로 막아 먼지 및 자갈들이 들어가는것을 방지해놔야함.
- 간단한거지만 이거하나때문에 나중에 고생할수 있음.
- 철거를 진행하고 나서 바닥이나 벽에 젖어있는 부분을 확인하여 고객에게 고지필요.
- 올철거후 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냐에 따라서 누수 원인 파악 확인가능. 유가 주변이 젖어있으면 유가부 방수층이 깨져있는 것이고, 벽이 젖어있다면 매립된 수도관 파열 혹은 윗층 배관 물샘으로 추정가능
- 양변기 주변 바닥부가 젖어있는 경우, 양변기 배관을 잘못얹어 누수가 발생했을 확률이 있음.
- 대부분 너무 높게 양변기를 앉혔거나, 사선으로 뉘인 경우 누수가 자주 발생함.
- 유가부 방수층 파손은 대부분 실측방문시 유가를 열어보면 석회가 고여있는 것으로 확인 가능
- 미리 방수를 진행하지 않으면 아랫층 배관과 천정 공구리에서 물이 고여 누수가 발생할 수 있음.
- 바닥을 전체철거한 후에는 타일 단차를 줘야하거나, 쭈꾸미로 인해 타일 마감이 많이 올라올 경우를 생각해서 물배관과 오수배관을 미리 관에 맞는 PVC배관을 시공하여 바닥에 있는 배관은 올리고, 벽에 매입된 배관은 튀어나오게 해야함. (수도배관은 서비스니쁠로 작업, PVC 배관은 건재상에서 구입가능)
- 바닥에 난방배관이 돌고 있는 경우, 난방배관을 다시 설치할 것이 아니라면 철거시 타일층만 철거해야함.
- 바닥을 철거하는 과정중에 엑셀파이프를 건드리게 될 수도 있고, 미세한 상처에도 누수가 발생할 수 있기때문에 권장하지 않음.
대처법
- 올철거의 경우, 타일 사이 메지가 들뜬 부분에서 검은색 곰팡이가 피거나, 암모니아 냄새등으로 타일 내부 마감이 썩어서 철거해야되는 경우도 있음.
- 신경안쓰고 바로 덧방시 공사가 끝난 후에도 동일하게 냄새가 올라올 수 있음. 또한 단독주택의 경우, 정화조 배관설계가 잘못되어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음. 이는 현실적으로 전체철거시 냄새는 동일하게 발생하여 인과관계에 따른 상황파악이 어려우니, 미리 냄새방지 트랩을 안내드리거나 냄새를 잡는 다른업체를 안내드리는게 좋음.
- 오래된 신축 아파트의 경우 (*10년이상) 떠발이 레미탈 타일마감을 할때 마감재 수명이 다하여 타일들이 탈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벽의 상단부가 타일접착이 부실한 경우, 부분만 떼어내어 시공가능하나, 하단부 타일이 깨져있거나, 손가락으로 두들겼을때 타일의 흔들림이 있으면 반드시 타일작업전 벽철거 진행필요. 떼어내야하는 타일 양에 따라 작업 품이 달라질 수 있으니, 미리 참고 필요
- 기존 떨어진 타일을 부분적으로 떼어내고 덧방시, 무광타일로만 진행가능, 유광타일에 세라픽스를 발라 진행시 타일이 흘러내림.
UBR
체크리스트
- UBR철거는 올철거와 작업 과정은 똑같지만 바닥과 벽부의 플라스틱 재질 판재가 마감된 욕실을 까내는 철거로, 글라인더로 흠집을 내어 부분적으로 뿌레까를 까서 철거하는 작업이므로, 올철거보다 1품정도 더 소요됨.
- UBR욕실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욕조와 세면기가 일체형으로 되어있거나, 벽부가 타일이 아닌 세로로 긴 플라스틱 마감으로 되어있거나(한샘), 일반적인 타일마감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마감이 된 경우 UBR 형식으로 시공된 욕실일 확률이 높음. *봐도 모르겠으면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거나 소비자한테 물어보면 됨.
- UBR 철거과정중 바닥 누수가 없었고 바닥 타일 마감 아래 플라스틱 판재가 손상없이 단단하게 붙어있다면 굳이 밑에까지 까낼 필요는 없음.
- 까냈다가 배관을 건드려 다시해야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견적서 배관위치 변경 내용이 있다면 상황을 고지하여 현장조절 필요.